
가볍게 인사를 하며 자신의 나이가 26살이고 여러분들에게 어떠한 인생의 방향성을
제시해 줄 그런 입장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 재미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샤이니 키에게 어떤 한 인터뷰에서 샤이니라는 그룹에게 백조 갖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한다.
아주 아름다운 호수에서 선천적으로 우아하고 재능있게 태어나
헤엄치고 있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는 멋진 그런 그룹이라고
아마도 기자는 샤이니라는 그룹이 멋지고 재능넘쳐 보인다고 말하고 싶은것을 은유 한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백조들 사이에서도 순위는 있는 법
키는 샤이니라는 그룹에서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을까?
타고난 재능이란 말에 집에가서 생각해 봤다고 한다
너 노래 타고 났어? NO
춤 타고 났어? NO
얼굴? NO
키? NO
어떻게 연예인이 되었는지 자신 스스로가 신기하다고 말한다.
백조와 비교당했는데 다른 새중에 백조와 비슷한 새가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자신이 닭같다고 느꼈다고 한다.
어렸을때부터 연예인이 너무 되고 싶었던 키는 늦기 전에 부모님을 먼저 설득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한다.
15살이 넘어가기전에 말씀을 드리고 반대가 있었지만 결국에는 허락을 받아
매일 매일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직접 찾아가서 보는 오디션도 보고
전화기로 노래 하는 오디션도 보고
노래자랑 하는 프로그램도 보고
서울까지 올라가서 오디션을 계속 봤다고 한다.
그러던 중 SM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때 경쟁률이 8000 : 1 이었다고 한다.
지금에서 생각해보면 왜 붙었는지 아직까지 미스테리라고 말하는 키.
그렇게 연습생을 15살에 시작해 3년 연습을 통해 18살에 대비하게 되었다.
데뷔를 했을때만에도 엄청 좋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현실에 부딪혔다는데 그 이유는
성적표!!
연예인에게 무슨 성적표냐? 라고 말할텐데
연예인의 성적표라면 인기순위 일 것이다.
그 당시에 연예인들의 성적표 즉 검색순위가 있었는데 그당시에 항상 그룹에서 꼴찌엿다고 한다.
항상 꼴찌였던 키는 너무 많은 회의감이 들엇다고 한다.
그때부터 멀하더라도 반응이 없고 결과도 안좋고 하니깐 기계처럼 살았다고 말하는 키
그 와중에 백조처럼 너무 잘 날고 있는 멤버들을 보면서 동경을 하며 따라하기 바빳다고 한다.
우아한 백조들 사이에서 헴어치고 아둥바둥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경쟁력 없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때 자신을 되돌아보며
백조들 사이에서 헤엄치고 있는 '닭'인 자신을 발견한다.
그런 자신을 밝견하고 스스로 인정하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었다고 한다.
닭인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좋아하는 것을 먼저 찾은 키
키는 옷을 상당히 잘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대
이때 부터 키는 옷을 좋아했다고 한다.
일단 좋아하는 옷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옷을 많이 사서 괴상망측한 도전적인 스타일도 하며 옷에 대한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 키
노력이 결실이 된걸까? 전문적인 곳에서 소문이 나서 회사에 연락이 오고
개인 일이 드러오기 시작 했다고 한다.
잡지, 런칭행사 등이 들어오면서 샤이니라는 그룹이 아니라 키라는 본인이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때부터 자신감을 얻은 키는
무대 의상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회사에 하며
PPT를 제작 회사 사장님을 설득하며
본인의 정체성을 살린 목적과 컨셉을 이야기 했다고 한다.
나중에는 역으로 회사에서 2번이나 컨셉요청을 했다고 한다.
가장 닭답게 풀린 경우라고 말한다.

키에게 어렸을 때 난 눈썹 상처가 있는대 초반에는 항상 가렸다고 한다.
어렸을 때는 항상 흉터를 가렸는데 진짜 눈썹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닭처럼 살자고 마음 먹은 다음부터 그대로 냅둔 상처
이렇게 빈칸으로 냅둬도 되지 않을까?
모든걸 채우지 않아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면 그게 괜찮다고
모든 직업에는 백조와 닭이 있다
가장 슬픈 것은
닭이 밹조를 쫒다가 닭 답지 못하게살다 죽는 것이라고 말한다.
백조를 따라가기 보다 자신의 경쟁력을 키워
백조의 무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자신의 무대를 만들고
그 무대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좋은 모습이라고 말한다.
키의 말처럼 너무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의 자존감을 낮추지 말고 스스로 자신만의 장점만을 바라보고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나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갔으면 좋겟다.
'오늘의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알 계곡 살인 무기징역 이은해' 남편 보험금 8억 당장 내놔 (138) | 2023.09.06 |
|---|---|
| 2년 징역 확정...'투기 부동산 몰수' LH 투기 정보 유출자 징역 (126) | 2023.09.04 |
|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 빨치산' 색깔론 키우기....국방부 이게 맞는가? (179) | 2023.08.31 |
| 중국과 일본 감정 싸움 최고조...'일본 제품 패기...일본인 죽이자 구호까지...' (122) | 2023.08.30 |
| 코레일 추석 승차권 사전예매 시작...취소 위약금...가능 날짜 (108) | 2023.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