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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중국과 일본 감정 싸움 최고조...'일본 제품 패기...일본인 죽이자 구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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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오염소 방류를 놓고 중국과 일본에 갈등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중국에선 한 상인이 일본 제품을 모두 폐기하는가 하면 정부의 비난 수이도 높아지고 있는데

 

중국 칭다오의 한 가계주인이 2만위안 우리나라 돈으로 360만원치

 

일본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바닥에 버리며 일본 제품은 더 이상 팔지 않겠다는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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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일본 도쿄 신주쿠의 한 식당에서는 중국인에게 알린다며 식당 재료는 모두 후쿠시마산이라고

 

안내문을 내걸었는데 한 중국인이 차별이라며 일본 경찰의

 

신고하여 경찰과 설전을 벌이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고 있다.

 

일본의 한 방송에서 중국인에게 일본 여행 비자를 주기 전에 오염수

 

한 컵을 마시게 해야 한다고 한 출연자의 발언은 중국 내 반일 감정을 더욱

 

부채질을 하고 있다

 

일본행 항공권 예약이 한 주만에 3분의1이나 줄었고 기존 예약자들의 환불도

 

잇따르고 있다

출처 : MBC

축구 경기장에서 반일 구호가 울려 퍼졌고 폭력을 예고하는 낙서까지 등장했다.

 

중국 프로축구가 열리는 경기장에서 관중들이 갑자기 일본인에 대한

 

적개심이 담긴 구호를 외쳤다.

 

사오르번을 죽이자 사오르번을 죽이자라고 외쳤는대

 

사오르번은 소일본이라는 뜻으로 중국에서 일본인을 격하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칭다오 일본 총영사관 인근에는 일본인들에 대한 폭력을 예고하는 낙서까지 등장했다.

 

중국 내 일본 외교 시설이나 학교 등에 달걀이나 돌멩이 투척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도 방류가 시작된 지난 24일 베이징 일본대사관 부지 안에 벽돌

 

조각이 날아든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염수 항의 전화도 빗발쳐 일본 경찰청은 어제 오전까지 중국에서 걸려온 항의 전화 피해

 

신고가 전국에서 225건에 달하고

 

특히 후쿠시마의 관청들에 3000통 이상의 전화가 걸려온 것으로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중국 내 반일 정서가 위험 수위를 넘었다고 보고 중국 측의

 

적절한 대응과 중국 내 자국민의 안전확보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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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MBC

중국 내에서 치솟는 반일 정서의 일본 관료들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의 생각하라며

 

일제히 비판 발언을 쏟아내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일본은 여기에 맞서 일부는 WTO 재소 같은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중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오염수 방류를 강행한 것이

 

현 상황을 초래한 원인이라며 여전히 일본측의 요구를 일축하고 있다.

 

중일 국민간의 감정 싸움에 양국 정부도 강대강으로 맞서면서 두 나라의 갈등은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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