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이슈

브루노 마스 내한 콘서트 "벽뷰 논란" 셀럽들 바글바글

반응형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지난 주말 17~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

 

진행되었는대요.

 

브루노 마스의 9년만의 내한으로 더욱 이슈가 되었네요.

 

정태영 인스타그램

브루노 마스와 투샷 올린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상당히 즐거워 보이네요.

 

이렇게 이슈된 만큼 또다른 이슈도 생겻는대요.

바로 벽뷰 논란입니다.

 

콘서트 중 일요일 공연에 다녀온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환불을 어떻게 받느냐"

 

는 글을 올렷는대요.

 

장당 6만원을 내고 3층 11구역 맨 뒷열 기둥 바로 옆 두자리를 구매했다면서 위와 같은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오른쪽으로 큰 벽이 있는대 그 쪽으로 무대와 전광판을 가리는 벽 뷰 자리를 구매한 것인대요.

 

정면에도 커다란 전광판이 하나 보이는대, 이번 공연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전광판이어서 A 씨는 황당해 했다고 하네요.

 

시야제한석을 제외한 가장 낮은 등급의 구역을 구매 했는데요.

 

시야제한석은 6만원 보다 저렴한 5만 2800원 이었다고 합니다.

 

사실 시야제한석으로도 좌석 판매를 한다는거 자체가 이상한대요.

 

콘서트는 공연을 보러가는 곳인대 시야를 제한 받는 좌석을 돈주고 판매한다는거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9년만의 내한인 만큼 현대카드 사에서 뽕 뽑고 싶은건 알겟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논란이 일자 현대카드 측은 " 공연 기획사에서 해당 고객에게 직접 연락 후 환불 조치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SMALL

송혜교 인스타그램

벽뷰 이슈와는 다른 이슈도 있는대요.

 

바로 연예인들 특혜 논란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첫날

 

배우 정유미, 한가인, 연정훈, 엑소 카이, 엄정화, 산다라박, 딘딘 등이 참석

 

둘쨋날

 

송혜교, 지드래곤, 제니, 방탄소년단 RM, 방탄소년단 뷔, 박진영 등

 

수 많은 스타들이 포착되었는대요.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그라운드 1열과 1층 앞열 등의 명당으로 꼽히는 좌석으로 배치 되어 있다는 점인대요.

 

물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연예인들이 비싼 등급의 좌석을 구매해 관람하는 것이 이슈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대카드 측에서 연예인들에게 초대권을 너무 남발한 것 아니냐는 문제가 제기 되엇다는 것인대요.

 

논란에 대해 현대카드 측은

 

"연예인에게 별도의 초청권을 제공한 적은 없다"라고 햇다네요.

 

브루노 마스 측에서 초청권을 제공 했거나 연예 기획사에서 구매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예 기획사에 일괄 구매해 배포 했다는 점도 아쉽네요.

 

물론 그 만큼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이 핫한 콘서트라는 뜻이라고 생각되네요.

 

브루노 마스는

 

10만 명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의 콘서트를 마무리 했습니다.

 

위 사진은 꼭 미국판 흥국이 아저씨 같네요.

 

호랑나비~

 

카드를 많이 쓰면 당연히 VVIP 명단에 올라가고 초대권이 갈 수 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연예인들 카드금액은 일반인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금액일테니

 

초대권이 안가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벽뷰 자리와 시야제한석의 좌석 판매는 잘못된 점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벽뷰자리는 이 후에 환불처리가 되엇다고 하네요.

 

핫 한 콘서트 였던만큼 이슈도 많은 콘서트 였네요.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