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석열 대통령은 15일 " 공교육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분야의 문제는 수능 출제에서 배제해야 한다" 라고 말한
수능 발언에 대해 이슈가 되고 있는거 같아요.
윤 대통령은
"공교육에서 다루는 내용에 관해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더 보충하기 위해 사교육을 찾는 것은 막기 어렵다"
"그러나 과도한 배경지식을 요구하거나 대학 전공 수준의 비문학 문항 등 공교육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의 문제를 수능에서 출제하면 이런 것은 무조건 사교육에 의존하라는 것 아닌가"
라고 반문햇습니다.
"교육당국과 사교육 산업이 한편 (카르텔)이란 말인가"
라고 지적도 햇는데요.
사교육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사교육비 경감 방안을 강력히 추진하라며 지시햇습니다.
이날 윤석열 대통열의 발언으로

국민의힘과 정부가 19일 사교육비 절감 및 공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 하는 당정협의회를 연다고 합니다.
윤석열 대총령의 수능 발언 파장이 커지자 진화에 나서는 모습이 보이네요.
여권은 수능 난이도 개입이 아닌 사교육 팽창 문제 해결 하려는 교육개혁이다 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홍성국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8일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가만히 있는 것이 그렇게 힘들엇나" 라며
"일단 들이받고 보는 윤석열식 '범퍼카 국정 운영'이 또 사고를 쳤다"
교육 문외한인 윤 대통령이 수능 출제 방식에 훈수질한 것은 잘못이다 라고 비판 했습니다.
제 생각에도 수능이 5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내지른 지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공항 상태에 빠트리기 좋은 상황으로 보이는대요.
갑작스런 변화를 일으키는 발언을 함으로써
아직 제대로 결정도 안된 가운대 발언으로 인한 혼란은
고스란히 수능을 치루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가중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되네요.

18일 학원가에 이른바 일타 강사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윤 대통령의 수능 발언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는대요.
윤 대통령의 주문 탓에 수능 출제 불확실성과 수험생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고 지적 햇습니다.
강사 현우진
"애들만 불쌍하지 쉬우면 쉬운 대로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혼란인데"
"그럼 9월와 수능은 어떻게 간다는 것이냐"
"지금의 수능은 국수영탐 어떤 과목 하나 만만치 않고 쉬우면 쉬운대로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혼란인데 정확한 가이드를 주시길 바란다"
라고 했습니다.
이어 조언도 잊지 않았는대요.
"앞으로 종잡을 수 없으니 모든 시나리오를 대비하고 EBS 꼭 챙겨 풀어야 한다" 라고 조언 했습니다.
강사 이다지
"학교마다, 교사마다 가르치는 게 천차만별이고 심지어 개설되지 않는 과목도 있는데 '학교에서 다루는 내용 만으로 수능을 칠 수 있게 하라'는 메시지"
"9월 모의 평가나 수능이 어떻게 될지 더욱 더 미지수"
라고 우려 햇습니다.
강사 이원준
"한국은 교육 면에서 비교적 평등하면서도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강한 사회이고, 젊은이들이 무기력한 일본, 영국이나 경쟁이 치열하긴 하지만 학력이 세습되는 미국에 비해 공정함과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더 좋은 대안이 없다면 섣부른 개입은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라 원이이 된다"
라고 말햇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 하자면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은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 시기가 적절하지 못햇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교육을 줄이기 위한 방책을 도모하기 발언이라면 최소한 수능이 끝난 시점에서 발언을 해서 다음 년도 수능생들에게
올바른 정책 방향성이 확립되고 문제 해결이 될 시간을 주고 발언을 했어야 햇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공교육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내용만 한다고 사교육이 줄여진다는 생각은 너무 이 사회구조를 몰라서 하는
소리라고 생각되네요.
사교육이 늘어나는 것의 근본적인 원인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인 서울 대학교의 영향력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대요.
즉 학벌 위주의 사회적 구조 때문에 사교육은 늘어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정치인들은 발언을 하고 서로 회의 하고 사과 한마디만 하고 수습하면 되지만
발언 하나로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 하는 것은 국민들이기 때문에
때론 추진력도 중요하지만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써 발언의 무게감을 생각해서 말했으면 좋겟습니다.
어서 빨리 회의가 이루어져 빠른 시일내에 올바른 정책이 공표되어
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고민이 줄었으면 좋겟습니다.
오늘도 수험생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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