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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24일 시작...일본 매우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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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https://youtu.be/NCc6_45L-KA

일본 정부는 22일 후쿠시마 제 1 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이르면 24일부터 개시하기로 결정했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이날 오염수 방류를 위한 관계 각료회의를 마친 뒤 방류 개시 시점과

 

관련해 기상 등 지장이 없으면 24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출처 : sbs 뉴스

2021년 4월 스가 요시히데 당시 총리가 오염수 처분 방식으로

 

해양 방류를 공식 결정한 지 2년 4개월 만에 방류가 개시된다.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원전 사고 발생 이후로 보면 약 12년 만이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국제원자력기구의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대응에

 

폭넓은 지역 국가로부터 이해와 지지 표명이 이루어져

 

국제사회의 정확한 이해가 확실히 확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민들의 소문 피해 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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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후쿠시마 원전 운영회사인 도쿄전력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거쳐 탱크에 보관돼있는 오염수를 

 

바닷물과 희석해 해저터널을 통해 방류할 방침이다.

 

희석 과정은 오염수를 ALPS 장비로 정화해도 삼중수소(트리튬)가 걸러지지 않는 데 따른 대응 방식이다.

 

일본 정부는 희석된 삼중수소 농도가 기준치의 40분의 1 미만에 불과해 

 

문제 될게 없다는 입장이다.

 

오염수는 현재도 원전 부지로 유입되는 지하수와 빗물로도 발생되고 있다.

 

따라서 정확한 방류 기간을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대략 30년 정도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연합뉴스

정부는 22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결정에 대해

 

방류에 계획상의 과학 기술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도

 

정부가 오염수 방류를 찬성 또는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은

 

오늘 우리 정부가 내린 판단의 대상은 일본 측의 방류 계획 이라며 실제 방류가 조금이라도

 

계획과 다르게 진행된다면 이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것으로 판단해 일본 측에 즉각 방류 중단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쿠시마 원전 방류를 점검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현장 사무소에 한국 전문가를 참가시켜달라는

 

윤 대통령 요구는 일부 수용됐다.

 

박구연 1차장은

 

우리 측이 정기적으로 IAEA 후쿠시마 원전 현장사무소를 방문하기로 했다며

 

긴급 또는 이상 상황 발생 시에도 IAEA로부터 관련 정보를 가능한 빠르게

 

공유받을 수 있는 연락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실시간 정보 제공을 요구한 데 대해 일본 측은 IAEA와 협력해 1시간 단위로

 

홈페이지에 데이터를 올리고 관련 정보를 한국어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연합뉴스

중국 외교부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결정에 항희하는 차원에서

 

주중 일본대사를 초치했다.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다루미 히데오 주중 일본대사를 초치해

 

일본이 국제사회의 거센 의혹과 반대를 무시하고 오염수 방류를 강행했다며

 

엄정 교섭(외교적 경로를 통한 항의)을 제의했다.

 

오염수 방류는 중국을 포함한 주변 국가와 국제사회에 방사능 오염 위험을 전가하고

 

세계 각국 사람들의 장기적 복지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일로

 

매우 이기적이고 무책임하다고 꼬집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세계에서 일어난 가장 심각한 원전 사고 중 하나로 해양 환경과 인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일본이 잘못된 결정을 철회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한다면 중국 정부는 해양 환경과

 

식품 안전 및 공중 건강을 확고히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 뉴시스

일본 오염수 방출에 대한 결정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염수 방류 철회를 요청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1400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도지사로서 요구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동연 도지사는 

 

대한민국 정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라며 우리 정부는 시종일관 일본을 대변하기 급급했다.

 

국민 세금으로 일본 오염수 안전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정상회담에서도 수수방관했다고 지적했다.

 

아직 48시간 정도가 남았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 정부에 즞각 철회를 요청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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